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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0 댓글 보기 “사랑해, 우리 딸” 딸의 작별 인사에 무너진 소이현 재생수 : 8,455 업로드 날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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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차수현)의 친딸 김단우(제니 진)는 떠나기 전 소이현에게 엄마라고 불러도 되냐고 묻는다. 소이현은 끝내 모성애를 저버리지 못하고 김단우를 안아주며 사랑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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