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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0 댓글 보기 자존심 굽힌 알렉스, 드디어 가족 제사에 참여! 재생수 : 1,072 업로드 날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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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의절을 하고 살았던 알렉스(신상혁)는 할머니 제사에 갈지 한참 고민을 하고, 박근형(신태종)은 어머니의 영정사진을 보며 알렉스가 안 오는 것에 못내 서운한 티를 낸다. 결국 알렉스는 자존심을 굽히고 집으로 찾아가고, 이를 본 윤미라(임은자)는 함박웃음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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