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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재생목록 : 다큐쇼 - 20150416 현재 재생중 목록 번호 : 1 / 전체 재생수 : 1 연속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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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0 댓글 보기 나는 10억 거지입니다 재생수 : 104 업로드 날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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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에 땡전 한 푼 없는 집만 있는 거지에 자식 사업자금 대다가 집까지 홀랑 넘어간 부부, 서른여섯이나 먹은 아들 유학비용 대다가 파산 위기에 몰린 가족 집 하나 남은 것도 서러운데 믿었던 자식은 집까지 내놓으라고 한다. 노후자금 없이 오로지 집만 보고 살아왔던 60대들이 울고 있다 그들이 겪은 속 터지는 사연을 재구성하여 그들의 속 끓는 애환을 들어본다 서울역에 10억짜리 아파트를 가진 노숙자가 있다? 소문의 진상을 확인하기 위해 찾아간 서울역. 가슴속에 무언가 품고 다니며 거리를 전전한다는 60대 남자! ‘무언가’의 정체는 무려 강남의 10억짜리 아파트 집문서라고 하는데… 수소문 끝에 그가 직접 살았던 아파트까지 찾아가 본 제작진 그 남자 때문에 아파트에서 큰 소동이 벌어졌다는 주위 사람들의 증언 도대체 어떤 사연 때문에 그는 집이 아닌, 거리로 나와야 했을까? 경매로 집까지 넘어간다? 왜, 하우스푸어가 되었나! 노후대책으로 수억을 주고 집을 샀다가 자식들 학비에, 사업자금까지 대주다 집만 있는 거지로 나앉는 사람들만 최대 156만 가구! 작년 한 해 경매로 팔려나가는 집들은 무려 1만 5천 가구나 된다. 경매법정 앞에서 만난 서 씨는 자식들 사업자금과 뒷바라지를 위해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받았다가 사업실패 후 늘어가는 빚을 감당하지 못하고 파산하고 만다. 집도 경매로 넘어가 당장 오갈 데도 없는 신세가 되자 급기야 괴로운 마음에 한강까지 찾아가게 되는데…. 연 매출 30억 원을 자랑하던 그가 한순간에 몰락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은 무엇일까? 자식, 그놈의 자식들 때문에…. 자식 믿다가 거리로 나앉는다! 새벽 4시. 구직자들이 몰리는 남구로 인력시장. 김 씨는 60대라는 나이 때문에 오늘도 일거리를 얻지 못했다. 번듯한 집 한 채에 아들은 미국에서 박사학위까지 밟고 있다는 김 씨는 왜 인력시장으로 나와 고된 일을 하고 있을까? 서른여섯 살, 십 년 넘게 아들의 학비 때문에 고생했던 김 씨 집을 담보로 빚도 져가며, 아들의 성공을 위해 평생을 바쳤다. 하지만 이젠 당장 관리비도 낼 수 없는 형편 몇 년 만에 찾아온 큰아들은 집안 사정도 모른 채 유학비용을 요구하고 급기야 형제들끼리 싸움까지 불거지는데…. 다큐쇼 25회 <나는 10억 거지입니다> 7월 29일 (화) 저녁 7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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