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본문

홈 종합 정보

댓글수 :0 댓글 보기 운명이 아닌 선택의 사랑 ‘약지에 걸린 반지’ 재생수 : 4,222 업로드 날짜 : 자세히
관련 태그 :

서현진(이현수)은 약지에 반지가 걸린 양세종(온정선)을 보며 행복해한다. 그녀는 "우리 사랑은 운명이 아닌 선택이었다"라고 독백을 한다.

댓글
댓글 작성 폼 댓글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