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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0 댓글 보기 빨간 실 인연 박은혜♥이재우 ‘사랑의 결실’ 맺어 재생수 : 6,146 업로드 날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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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후 다시 운명적인 재회를 하게 된 박은혜(오달님)와 이재우(정재욱)는 자신들이 세상에 온 이유가 서로에게 있다며 '운명의 빨간실' 인연을 다시 확인해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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