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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0 댓글 보기 334회 산골 아지매의 봄날은 온다! 자연인 안연자 재생수 : 1,499 업로드 날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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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남편의 병간호를 위해 갑자기 시작된 산 생활이지만, 지금은 그 누구보다 산을 사랑하는 자연인이 된 안연자 씨. 어릴 때 산골에 살던 경험이 한몫하는 셈. 여느 남자 못지않은 힘을 가진 자연인의 도끼질 한 방이면 장작이 쪼개진다. 산행은 식은 죽 먹기라는 자연인은 겨우살이며 자연산 느타리 버섯, 잔나비걸상 버섯 등을 채취해 가족들의 건강에도 신경 쓰고 있다. 왕년에 잘 나가던 방문 판매원이었던 자연인은 피부와 염증, 항암에 효능이 있는 유근피(느릅나무뿌리껍질)를 달여 물처럼 마시는 건 물론, 세수와 마사지까지 하며 피부 관리를 한다. 덕분에 윤택 씨도 산중에서 유근피 마사지를 받는 호사를 누리게 됐다는데. 고로쇠 물로 담근 간장, 된장, 고추장은 자연인의 보물이나 마찬가지, 특히 10년 된 막장으로 끓인 시래깃국의 구수하고 깊은 향이 일품이라고. 영하의 날씨에 꽁꽁 언 계곡은 자연인의 전용 썰매장이 된다. 윤택 씨에게 그녀만의 썰매 잘 타는 노하우까지 전수해줬다는데. 자연과 동화되어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인생의 따뜻한 봄날을 맞이했다는 자연인 안연자 씨의 행복 이야기는 2월 6일 수요일 밤 9시 50분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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