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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0 댓글 보기 만취 상태로 여자선수 폭행…모굴스키 최재우 '영구 제명' 재생수 : 179 업로드 날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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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사건은 지난 3일 일본에서 열린 월드컵 대회에서 일어났습니다. 대표팀 코치진이 지도자 회의에 참석한 사이 최재우는 김지헌과 함께 숙소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만취한 두 선수를 발견한 코치진은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후에 벌어졌습니다. 두 선수는 여자 선수들의 방에 들어가 술을 함께 마시자고 요구하면서 이로 팔을 깨무는 등의 폭행과 함께 추행까지 저지른 것으로 대한스키협회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두 선수를 다음날 귀국 조치했고 지난 12일 상벌 위원회를 열어 영구 제명을 결정했습니다. 선수 관리를 소홀히 한 토비 도슨 감독에게는 견책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스키협회는 재발 방지를 위해 선수 교육을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평창올림픽에서 설상 첫 메달 후보로까지 꼽혔던 최재우. 국가대표 신분을 망각한 추태로 다시는 일어서기가 어렵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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