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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0 댓글 보기 최고고도 4천500km·비행거리 960km…'화성-14형' 유력 재생수 : 900 업로드 날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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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오늘 새벽 대륙간 탄도미사일 ICBM급 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군 당국도 정확한 제원과 미사일의 종류 등을 분석하며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새벽 3시 17분쯤 평안남도 평성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고각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고고도는 4천 500km, 비행거리는 960km로 확인됐습니다. 미사일의 실제 사거리는 고각 발사 최고고도의 2∼3배에 달하기 때문에 오늘 미사일은 사거리가 1만㎞가 넘는 ICBM일 가능성이 큽니다. 미사일 종류는 2단 추진 방식의 화성 14형이 유력해 보입니다. 군은 북한이 미사일을 쏜 지 6분만인 3시 23분쯤 도발 원점인 평안남도 평성까지의 거리를 감안해 동해상으로 지해공 동시 탄착개념을 적용한 미사일 합동 정밀타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비해 경계태세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 공조하에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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