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본문

홈 종합 정보

대표 영상

플레이어 디폴트 썸네일
댓글수 :0 댓글 보기 목줄 안 한 아이돌 가족 반려견…정강이 물린 이웃 참변 재생수 : 2,565 업로드 날짜 : 자세히
관련 태그 :

개 한 마리가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와 중년 여성 쪽으로 다가갑니다. 개를 보던 중년 여성이 당황한 듯 조금 더 허리를 숙입니다. 이 순간 개가 여성의 정강이를 문 겁니다. 이 장면을 본 개 주인이 반려견을 끌어냅니다. 지난달 30일 '한일관' 대표 53살 김모 씨가 서울 강남의 자신이 사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렇게 순식간에 반려견에 물렸습니다. 김 씨는 이후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엿새 뒤 숨졌고 사망 원인은 패혈증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반려견은 목줄은 물론 입마개도 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김 씨를 문 반려견은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 씨 가족이 기르던 프렌치불도그였습니다. 최 씨는 어제(21일) SNS를 통해 "부주의로 엄청난 일이 일어나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사과했습니다. 최 씨의 아버지 역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면서도 사망원인에 대해서는 "치료 과정의 문제나 2차 감염 등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댓글
댓글 작성 폼 댓글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