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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0 댓글 보기 버려진 물건에 메시지를 담다 - 터치포굿 박미현 대표 재생수 : 32 업로드 날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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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러워진 현수막, 재생 불가능한 폐타이어의 화려한 변신!
- 사회적 기업 이 제안하는 ‘상생’의 비결!
- 업사이클링 선두주자 박미현 대표!

전국에서 하루 배출되는 생활 쓰레기의 양은 약 4만 9천 톤!
연간 사용되는 쓰레기 처리 비용만 무려 2조 7천억 원에 이른다!
그런데 버려지는 물건들을 활용해 창업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청년 CEO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터치포굿’의 박미현 대표가 바로
그 주인공.

박미현 대표는 지난 2008년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적 기업
‘터치포굿’을 설립했다. 현수막, 광고판, 자전거바퀴, 페트병 등
다양한 물건들이 이들의 손을 거쳐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쓰레기를 배출하는 기업도 동참할 수 있는 이색 캠페인을
통해 또 다른 ‘상생’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고 하는데...

쓰레기도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박미현 대표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4가지 절대 법칙! 업사이클링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전하는
박미현 대표의 가슴 뜨거운 창업 스토리가 YTN사이언스 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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