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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스토리 with 김남길

PRO 피디명 :TeamGilstory 관련 태그 :
#김남길 #길스토리 #문화예술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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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길을 걷다 만난 사람들의 세상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세상의 모든 길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걸어온 길, 그 안에 담긴 이야기가 우리의 역사이고 문화입니다. 예술이 가난을 구할 수는 없지만 위로할 수 있습니다. 함께 걷는 이 길에서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길스토리'는 문화와 예술을 통해 사회 공헌 활동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문화예술 비영리민간단체를 설립하고 다양한 공공예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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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1 댓글 보기 김남길, 일기를 쓰고 싶은 날에는... 재생수 : 2,780 업로드 날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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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를 펴고 펜을 들어 일기를 써 본 적이 있나요?

요즘은 블로그, SNS에 자신의 생각, 하루의 일상을 기록하는 것이 일기를 대신 한 듯..
남들의 일기에 좋아요로 공감해주고, 댓글로 참견(?)까지 할 수 있는...그렇게...
'일기의 공유'가 자연스러워진 것 같습니다.

어릴 적 쓰던 일기장에는 열쇠가 달려있었지요. 나의 고민과 생각, 일상, 나의 하루하루 모든 삶을 기록한 일기장을 누가 몰래 볼까 봐서, 누구에게도 들키기는 싫었는지 열쇠로 잠가 두었었죠.

나의 내면과 일상은 나만의 것이었는데... 이제는 누구와도 공유할 수 있고, 누군가의 공감을 원한다는 것이 아직도 낯설고 어색하니 구닥다리 감성인가 봅니다.

파릇하게 올라오는 새싹과 점점 따뜻해지는 햇살에 새봄이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 봄에는 일기장을 새로 사서 연필로 꾹꾹 눌러가며 나의 하루를 채우는 사람들과 삶의 이야기를 써봐야겠습니다.


[서울 한양도성 10人10色_7]
과거와 현재를 공유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연결의 힘을 통하여 만져지는 감정은 쉽게 다가갈 수 있다.
서울 한양도성은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어 숨을 쉰다.
우리 모두 역시 그렇게 숨을 쉰다.
by 김경수 ('한양도성 10人10色 프로젝트' 시민 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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